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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 성형공화국…한국 여성 절반 미용 시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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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여성 열 명 중 여섯 이상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으며 절반 가까이는 보톡스나 필러 등 `메디컬 에스테틱`(미용 의료)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 한국엘러간은 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 13개 국가의 30~50대 여성 3,900명(국가별 300명)과 2014년 4분기 아·태지역 6개국 21~55세 여성 2,437명을 대상으로 2차례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조사 결과 우리나라 여성의 97%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61%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았다.특히 우리나라 여성의 42%는 미용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다른 42%는 아직 시술을 받은 적이 없지만 앞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16%는 미용 의료 시술 경험도 없고, 앞으로도 고려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답한 사람이 69.3%로 가장 많았다.이어 남자친구나 배우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36.9%), 5년 전 내 모습이 어땠는지 다시 느끼고 싶어서(15.9%) 순이었다.한국엘러간은 한국이 인구 대비 미용 의료 시술 건수가 세계 1위라고 밝혔다.또한 `보톡스` 등 독소제제 시술 건수는 세계 3위, 필러 시술 건수는 세계 4위로 집계됐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탕웨이 "임신 사실 처음 알고 `어떡하지?` 생각했다"ㆍ허일후 아나운서, 김지현 PD와 20일 결혼..."발전하는 부부 될게요"ㆍ‘로드걸’ 최슬기 “박시현 덕에 꿈 이뤘다, 정말 즐거워”ㆍ선물투자 ‘허위증언 혐의’ 전 농구스타 현주엽 무죄 확정ㆍ네이마르, 클로이 모레츠와 파리 데이트? 열애설 `모락모락`ⓒ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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