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 도시락도 예약주문 모바일 서비스 입력2016.03.02 17:40 수정2016.03.02 23:13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GS25는 업계 최초로 전국 점포에서 도시락 예약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GS25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나만의냉장고’에 예약주문 시스템을 2일 구축했다. 앱에서 원하는 도시락과 수령 점포, 수령 시간을 지정한 뒤 결제하면 된다. 현재 판매 중인 도시락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10종을 예약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이크로소프트CEO "에너지비용이 AI경쟁 승리 결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에너지 비용이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어느 나라가 승리할지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나델라 CEO는 스위스 ... 2 캐나다,脫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합병 위협을 받아온 캐나다가 미국 의존도를 벗어나는 무역 질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경제의 미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아서 한계가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20일(현지시간... 3 "수입 우유가 천원 싼데 어떻게 버텨요"…'무관세' 멸균우유 쏟아져 들어온다 저렴한 수입 우유가 국내 시장에 밀려오고 있다. 당장은 고환율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국내 우유 시장을 잠식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산 우유의 관세는 기존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