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20년을 근무했다. 이후 동국대 일산병원장을 거쳐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냈다.
이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의사로 활동한 기간이 35년인데 세종병원과 그 기간이 같다”며 “임상연구를 활성화하고 기초연구에도 매진해 세종병원을 심장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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