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슈퍼 화요일' 힐러리-트럼프, 버지니아·조지아 승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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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의 민주당과 공화당 경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1일(현지시간) '슈퍼 화요일' 경선 무대인 버지니아, 조지아 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CNN은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버몬트 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화당의 경우 버몬트 주에서 트럼프와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경합 중이라고 CNN은 덧붙였다.
CNN은 이날 오후 7시(동부시간)에 투표가 마감된 3개 주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 이같이 예측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NN은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버몬트 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화당의 경우 버몬트 주에서 트럼프와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경합 중이라고 CNN은 덧붙였다.
CNN은 이날 오후 7시(동부시간)에 투표가 마감된 3개 주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 이같이 예측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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