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FC서울, 선수·코칭스태프 심폐소생술 교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FC서울이 지난 5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 2층 회의실에서 선수들과 코칭, 지원 스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진행됐다.교육내용은 그라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및 기도폐쇄에 대한 응급처지요령을 습득한 뒤,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그라운드 위의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그라운드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이런 이유로 FC서울 선수들의 교육 자세는 매우 진지했다.모범적으로 교육에 임한 주장 오스마르는 "이런 일은 경기장은 물론,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다. 교육도 너무 재미있었고, 선수들 참여도도 높았던 거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골키퍼 유현 역시 "그라운드 위의 응급상황은 보통 수비진영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철저히 이수한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반응해 동료들을 재빨리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FC서울 선수단에 이어 임직원들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오는 9일 진행되며 경기장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긴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사진 = FC서울
    편집국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산케이신문 "한국경제 침체 중국탓? 진짜이유 따로 있다"
    ㆍ박병호, 만루포로 MLB 첫 홈런 신고식
    ㆍ[스타 탐구 생활] "애증의 SNS" 연초부터 울고 웃은 스타는 누구?
    ㆍ취업 준비 오래하면 취업성공할까?..."관계 없다"
    ㆍ中 두자녀 정책 가로막는 장애물은?…`韓과 똑같네, 똑같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2. 2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3. 3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