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항 두번째 부두' 한진터미널 18일 개장 입력2016.03.07 18:02 수정2016.03.08 04:09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의 두 번째 컨테이너 부두인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이 오는 18일 개장한다고 7일 발표했다. 항만공사는 이날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서 선박 접안과 하역 업무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은 인천신항에서 지난해 6월 첫 개장한 선광터미널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에 들어가는 것이다.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추가 기소 건서 징역 6개월 수백억원대 임금·퇴직금 체불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받는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추가 임금 체불 사건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11단... 2 "유난스럽나요?"…요즘 자녀 졸업식 풍경 확 달라진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중학교 1학년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김모씨는 지난주 자녀의 초등학교 졸업식을 맞아 3대가 함께하는 가족 모임을 가졌다. 평소 아이를 돌봐온 친정 부모님까지 졸업식에 참석하면서자연스럽게 3대가 한자리에 모였... 3 [포토]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 만에 큰불 진압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자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있다.이날 새벽 발생한 대형 화재는 진화 작업에 나선 지 6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소방 당국은 대응 단계를 2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