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그룹 초신성 멤버 윤성모의 근황이 화제다.
윤성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컷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성모는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잘생긴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성모는 7일 새벽 불법 유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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