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녀시대 윤아, 솔로로 돌아온다…11일 0시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녀시대 윤아가 데뷔 첫 솔로곡을 선보인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아의 첫 솔로곡 타이틀은 ‘덕수궁 돌담길의 봄(Deoksugung Stonewall Walkway)’이며, 1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STATION’을 통해 선보이는 이 곡은 따뜻한 느낌의 일렉 피아노와 윤철종의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어반 팝 장르 곡으로, 가수 십센치(10cm)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윤아의 달콤한 음색과 권정열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로맨틱한 가사도 담겼다.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걷는 연인은 헤어지게 된다`는 속설과는 달리, 함께 걸어도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는 올 봄 연인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할 전망이다. 앞서 ‘STATION’을 통해 공개된 에릭남과 레드벨벳 웬디의 ‘봄인가 봐(Spring Love)’에 이은 또 하나의 봄 시즌 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은 태연의 ‘Rain’을 시작으로 유영진-디오의 ‘Tell Me(What Is Love)’, 윤미래의 ‘Because of You’, 에릭남-웬디의 ‘봄인가 봐(Spring Love)’ 등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곡들을 발표했다. STATION의 새로운 주자 윤아의 신곡은 1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블루뉴스 김민서기자 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세돌 알파고 중계] `세계의 대결` 뚜껑열렸다…"생각보다 팽팽"ㆍ샤오미 CEO "화웨이 거짓말 하고 있다" 中 IT기업의 `1등 싸움`ㆍ박신혜, 파리 근황 `가려지지 않는 미모`ㆍ유재석, 연탄 10만장 후원…15년째 기부 총금액 얼마?ㆍ`세기의 대결` 이세돌vs알파고, 관련주도 들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빗썸, 과태료 368억 역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상 최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368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부과된 352억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빗썸은 6개월 간 영업 일부 정지와 대표이사 문책경고,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 처분도 함께 받았다.FIU가 지난해 3~4월 실시한 자금세탁방지 현장검사에서 발견한 빗썸의 특금법 위반 사항은 665만 건에 달한다. 빗썸은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8개사와 총 4만5772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FIU가 2022~2023년 세 차례 거래 중단을 요청했음에도 빗썸은 거래 차단 조치를 하지 않았다.박시온 기자

    2. 2

      "명동에 이런 적은 처음"…BTS 공연 앞두고 무슨 일 [현장+]

      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입구역 지하상가. 지하철 내에서 편의점, 카스텔라·풀빵 등을 파는 매장의 대각선 맞은편으로 환전소가 보였다. 명동 내 환전소 입점 공간이 부족해지자 지하철 역사 상가까지 환전소가 내려온 것이다.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또한 점점 늘고 있다.  명동 내 환전소 매물 '포화'을지로입구역에 환전소가 생긴 건 지난 1월부터다. 명동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는 60대 남성 소모 씨는 "지하철에 환전소가 생긴 건 이례적"이라며 "주로 지하상가는 의류, 김밥, 편의점, 컴퓨터 사무용품을 파는 가게들이 들어온다. 환전소는 한 번도 생긴 적 없었다"고 설명했다.현재 명동에는 환전소가 들어설 만한 새로운 공간이 없다. 환전소는 통상 3~10평 되는 소규모 공간이 필요하지만 명동거리는 이미 '포화상태'다. 1층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해야 하는 환전소가 2층, 3층에 있는 경우도 있었다. 주로 호텔이나 상가 부근에 자리 잡는 환전소가 지하철 역사 상가까지 내려온 건 명동에 더 이상 환전소가 들어갈 곳이 없다는 걸 의미한다고 명동 부동산 관계자는 전했다.소씨는 "현재 환전소 수요는 많은데 점포가 없다.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늘었다"며 "공간이 작은데도 권리금이 1억, 2억 하는 곳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동에는 소규모 상가가 부족해 숍인숍처럼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중국인, 조선족들도 상행위에 눈떠서 진출하려 한다"고 부연했다.  1~2주 전부터 유로도 받아…"유럽 관광객도 절반 이상 늘어"실제로 명동 내 환전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3. 3

      파키스탄국적 유조선도 호르무즈해협 무사히 통과

      원유를 가득 실은 파키스탄 국적의 유조선이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폐쇄 상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중국 국적 선박에 이어 인도로 향하는 액화천연가스(LPG) 도 통과하고 파키스탄으로 향하는 유조선도 통과에 성공하면서 이란이 유조선이 향하는 국가에 따라 선별적으로 호르무즈 통과를 허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16일 블룸버그가 인용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이 날 파키스타 국영 해운회사 소솟의 ‘카라치’호가 이 날 아침 오만의 소하르 해역에서 목격됐다. 이 선박은 아프라막스급 고속정이다. 아프라막스급은 배 한 척에 약 70만~80만 배럴을 실을 수 있는 중간 정도의 범용사이즈 유조선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건조된 카라치호는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 15일 저녁 이란의 라라크 섬 주변 이란 해안선에 근접해서 동쪽으로 항해하다가 전 날 밤 해협을 무사히 빠져나갔다. 카라치호는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원유를 선적했다.                                                  그래픽= 블룸버그이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양해아래 통과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에 앞서 호르무즈 해협은 "적국"의 선박에 한해서만 폐쇄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에 대해 적대적인 국가로 수송 되는지 여부에 따라 선별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지난 주 중국으로 향하는 유조선들이 무사히 통과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