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드방레, 배재현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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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사장은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제일모직 미국주재원, 영업담당을 거쳐 2014년까지 빈폴 사업부를 총괄했다.
동일드방레는 "배 부사장이 패션업에 대한 오랜 경험과 폭넓은 영업 현장 능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인 라코스테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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