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재부, IMF 회의서 한국경제 안정성 강조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 정부가 국제통화기금, IMF 회의에 참석해 한국시장의 안정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기획재정부는 오늘(11일)부터 사흘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IMF-인도 고위급 콘퍼런스에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참석해 한국경제의 견고성을 설명한다고 밝혔습니다.송인창 차관보는 `향후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 강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자본유출입 관리` 섹션에 토론자로 참석해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금융불안과 같은 G2 리스크가 있지만 한국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는 등 다른 신흥국과는 차별화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또한 우리 정부는 시장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 구조조정과 외환시장 안정, 금융기관의 외환건전성 제고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할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송 차관보는 선진국 중앙은행들이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통화정책의 부정적 파급효과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할 예정입니다.신흥국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IMF의 역할 강화와 지역금융안전망 실효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송 차관보는 아울러 급격한 자본흐름 변동으로 인한 시장 혼란 대응을 위해 IMF의 자본흐름관리정책 활용도 확대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할 예정입니다.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2연패 처참…인류대표 자격없다" 커제 독설ㆍ이세돌 vs 알파고 2국에서 패한 이세돌, "3국 승리 가능성은?" 글쎄ㆍ인공지능 vs 이세돌 `세기의 대국` 폭발적 관심…2국 순간시청률 10.8%ㆍ홍진호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나오면 인간계 압승 보여줄 것"ㆍ인공지능 알파고, 커제라면 이겼을까? 외신 "이세돌 이미 늙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