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정우,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는? "재활용에서 영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이자 작가 하정우의 전시회로 화제가 된 ‘네스프레소X하정우, #WhatElse 전시회’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올해 1월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네스프레소X하정우, #WhatElse 전시회’에서는 하정우가 직접 그린 작품 10여점이 전시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두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공개됐다.‘Friendship(2016)’과 ‘Boy(2016)’라는 두 작품은 캔버스 위에 유화로 그려진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종이 쇼핑백 위에 다채로운 색감의 파스텔로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하정우는 두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이번 전시회를 함께 준비한 캡슐 커피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독특한 접근 방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커피 농가를 지원하는 것에서부터 캡슐 재활용, 환경 문제까지 폭넓은 접근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의 활동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작게나마 동참하고자 이와 같은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는 후문이다.그는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종이 봉투, 쇼핑백을 재활용하여 그 위에 스케치했고, 이는 각각 ‘우정’, ‘소년’이란 작품으로 탄생했다. 하정우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진행한 네스프레소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 작품은 커피 농부의 땀 한 방울, 커피 원두 하나, 환경까지 생각하는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철학을 보여주기 위한 작가의 배려가 돋보인 작품”이라고 말했다.블루뉴스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2연패 처참…인류대표 자격없다" 커제 독설ㆍ이세돌 vs 알파고 2국에서 패한 이세돌, "3국 승리 가능성은?" 글쎄ㆍ인공지능 vs 이세돌 `세기의 대국` 폭발적 관심…2국 순간시청률 10.8%ㆍ홍진호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나오면 인간계 압승 보여줄 것"ㆍ인공지능 알파고, 커제라면 이겼을까? 외신 "이세돌 이미 늙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2.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

    3.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