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7 여성 운전자 '레이디 케어' 서비스 입력2016.03.13 18:39 수정2016.03.14 01:37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13일부터 신형 K7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 사용법과 관리 요령 등을 설명해주는 ‘레이디 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성 운전자(차량 소유자가 남성이어도 가능)가 신청하면 요청 장소로 전문 엔지니어가 방문해 차량을 점검하고 각종 기능의 사용법과 응급조치 요령을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기아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