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전북은행 판교에 복합점포 입력2016.03.15 17:58 수정2016.03.16 05:42 지면A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은행과 현대증권은 15일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에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열었다. 전북은행의 첫 복합점포이자 경기 지역 두 번째 영업점이다. 김한 JB금융 회장(맨 왼쪽)과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왼쪽 두 번째), 임용택 전북은행장(맨 오른쪽) 등이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전북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