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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소형SUV 니로 첫 공개...2천만원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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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습니다.기아차는 오늘 남양연구소에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소형 SUV `니로(NIRO)`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니로’는 전장 4,355mm, 전폭 1,805mm, 전고 1,545mm, 축거2,700mm의 동급 최대 전장과 축거를 갖췄습니다.또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을 53% 적용하고,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을 채택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1.6 GDI 엔진과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전용 6단 DCT 탑재한 니로의 가격은 2천만원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입니다.기아차는 이번에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모하비’, ‘쏘렌토’, ‘스포티지’에서 ‘니로’까지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습니다.기아차 관계자는 “‘니로’는 우월한 상품성과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력으로 소형 SUV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을 기대한다”며 “성능과 실용성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소형 SUV 소비자들은 반드시 주목할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어째 기분이 영"··구글,`바둑` 다섯판에 시총 58조원 ↑ㆍ지하철 3호선 단전, 한 달 만에 또 운행 중단사태 `원인은?`ㆍ북한 지진, 평양 남동쪽서 규모 2.2…황해도 이어 이틀만에 또?ㆍ신원영 군 계모 "벌 달게 받겠다" 잘못 인정…친부 `묵묵부답`ㆍSIA 이하늬 “박보검 영혼미남, 너무 아름다워” 극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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