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 위장전입 건설업체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브리프
    세종시는 오는 4월 말까지 건설업계의 수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위장전입 건설업체를 집중 단속한다. 시는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지회와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지역 내 총 427개 업체 중 안내 공문 반송업체 75개를 조사할 계획이다. 시는 위장전입 업체에 6개월 영업정지 또는 건설업 등록말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네 남편이 알면 재밌겠다"…불륜 폭로 협박해 돈 뜯은 40대男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전 연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4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부장판사)은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

    2. 2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군 병원에 도입…진료 표준화 지원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군 병원에 구독형 방식으로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개별 병원 단위가 아닌 군 의료체계 전반에 동일한 AI 진료 지원 솔루션이 ...

    3. 3

      백종원 '한숨' 돌렸다…檢,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처분

      더본코리아가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