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왕자NHC, 38년 노하우로 차별화된 명품 행거에 집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왕자NHC, 38년 노하우로 차별화된 명품 행거에 집중
    왕자NHC, 38년 노하우로 차별화된 명품 행거에 집중
    수납행거 전문기업 왕자NHC는 38년간 수납행거만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기술력으로 현재 6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행거를 판매하고 있다. 국내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국민행거’로 잘 알려져 있다. 이마트 생활용품 행거코너에서 행거부문 단독 판매로 십수년간 독보적 위치를 확보해왔다.

    또한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서울 중곡동에 쇼룸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일본 동남아 미국 등에도 활발히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왕자행거는 철저한 고객중심경영으로 일관해오면서 2004, 2005년 고객만족경영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업체로 행거 품질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왕자행거의 CS는 친절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 왕자행거는 디자인이 젊고 감각적이라는 평을 자주 듣는다. 특색있는 수납스토리를 갖춘 디자인행거 ‘네오스페이스’와 ‘G폴’ 시리즈 등 젊고 신선한 감각의 행거로 2030 직장인과 신혼부부 사이에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기능과 디자인, 합리적 가격, 다양한 스타일을 두루 갖춰 선택의 폭이 넓다.

    파스텔톤 감성커튼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잡은 드레스룸 행거 ‘어바웃’, 기발하고 스마트한 걸이구가 장착된 이동식행거 ‘오크콤비’, 벽에 행거 기둥을 붙여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뒷고정형 선반 ‘윙즈’등이 대표적 예다.

    ADVERTISEMENT

    1. 1

      '한남동 뷰티' 몽클로스, 올리브영 매장 800여개에 동시 입점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는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업체 올리브영의 온·오프라인 매장 및 글로벌몰 800여 곳에 동시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서울 한남동 오프라인 매장으로 시작한 몽클로스는 자연주의 콘셉트과 감도 높은 디자인으로 20~30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몽클로스는 지난 7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한 후 열흘 만에 전체 판매 랭킹 1위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올리브영의 온·오프라인 행사인 '올영픽 프로모션'의 메인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몽클로스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계기로 헤어 케어 라인 5종을 처음 선보였다. 프랑스 남부 산지에서 유래한 포도주 추출물과 고기능성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두피 건강과 모발 볼륨 케어까지 아우르는 토털 헤어 솔루션을 표방한다.몽클로스는 서울 강남권 내 최대 규모인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을 비롯해 가로수길 타운, 명동 2가점 등에 입점해 해외 관광객으로 타깃층을 넓히겠다는 목표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2. 2

      빗썸 오늘부터 일주일간 수수료 무료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낸 빗썸이 피해 보상을 순차적으로 실시한 9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 전광판에 거래 수수료 무료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다. 빗썸은 사고 당시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투매에 나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총 7일간 전체 종목 거래 수수료를 모두 면제할 방침이다. 빗썸에서 거래 지원 중인 모든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한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한섬, 작년 영업익 17% 감소…이른 추위에 4분기 실적은 ‘활짝’

      한섬이 지난해 수익성이 다소 둔화한 실적을 냈다.9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조4918억원으로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2억원으로 17.8% 감소했다. 당기 순이익은 462억원으로 6.8% 늘었다.다만 작년 4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패션업계 특유의 계절성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섬의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4637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30.1% 늘었다. 한섬 관계자는 "이른 추위와 의류 소비 심리 회복에 따라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한섬은 올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섬 관계자는 "대표 브랜드인 타임과 시스템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해외 브랜드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실적 개선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소이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