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타는 청춘’ 이형철, 누나 사로잡는 듬직 연하남 매력 톡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 리얼리티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이형철과 김완선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들이 공개됐다.22일 공개된 사진 속 이형철은 김완선과 편안한 옷차림에 한껏 자연스러워진 모습으로 해변가를 거닐며 나란히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끈다. 먼저 듬직한 연하남 이형철은 걷는 모습만 봐도 누나들의 심장을 저격할 만한 포스로 해변가를 산책하고 있는가 하면, 스냅백과 미러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 보이지만 이형철 옆에서 어느새 여린 누나로 돌아와 수줍어하며 사랑스런 눈빛을 보내고 있는 김완선의 모습에서 둘 사이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 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형철은 ‘불타는 청춘’의 1박 2일 해남 여행기에 새로운 뉴요커 출신 막내로 합류, 첫 등장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담당하며 누나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했다.무엇보다 김국진, 김광규 두 형님들과 누나들의 막내 길들이기에 보기와는 달리 순박하고 허당기 있는 반전 모습으로 초반부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친구인 ‘최스타’ 최성국과 ‘순둥이 뉴요커’ 이형철이 만들어갈 막내들의 케미 역시 기대를 모았다.이형철과 최성국의 덤앤더머 해남 시리즈와 누나들과의 추억의 1박2일을 어떻게 보냈을 지는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 해남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혜교 송중기 "열애 사실무근" 한 목소리..드라마 인기 후유증?
    ㆍ강소라 남보라 죽이기? 흔들기?...“찌라시 범죄 끝이 없다”
    ㆍ‘평균 67세’ 日 5인조 그룹 ‘중독성 대박’..“이런 그룹 처음이야”
    ㆍ애플, 4인치 `아이폰 SE` 공개…애플워치 가격 50달러↓
    ㆍ“탈퇴설 사실무근” 큐브, 장현승 불화 부인 ‘비스트 6인조’ 강조 [공식입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앞서 아이아이컴바인드는 2024년 12월 블루엘리펀트 측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사건은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지식재산수사과)이 수사를 진행해왔다.검찰은 지난해 11월 이 씨에 대해 1차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당시 법원은 구속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이후 검찰은 지난 9일 2차 구속영장을 재청구했고 법원은 혐의가 소명된다고 보고 영장을 발부했다.2019년 설립된 블루엘리펀트는 그간 제품 디자인과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 등이 젠틀몬스터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지속해서 받아왔다.블루엘리펀트 법률 대리인은 "안경이라는 제품의 구조적 특수성과 업계 전반의 관행, 부정경쟁방지법의 보호 범위에 대한 법리적 쟁점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라며 "향후 법정에서 이를 다투겠다"고 밝혔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간 내수가 오히려 더 위축되는 모습이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하소연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특히 설 연휴에 한산한 가게 혹은 길거리 모습과 대비되게 인파로 꽉 찬 인천국제공항 등의 모습을 보고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 자영업자는 "경기가 어렵다는데 공항 인파가 왜 바글바글하냐"고 반문했다.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한 점주는 "방학 땐 손님이 많이 빠지긴 하지만 이번 2월은 정말 심각하다. 체감상 거리에 사람도 더 없는 것 같다. 매출이 걱정이다"고 하소연했다.이에 다른 자영업자들은 "예전엔 이렇게 힘들진 않았다. 작년과는 또 다른 2월이다", "달은 짧고 설 연휴는 길어 더 힘들게 느껴진다", "아무리 2월이 매출이 잘 안 나오는 달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착잡하다" 등 반응이 나왔다.일부 자영업자들은 최근 코스피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왜 내수가 침체인지 이해가 어렵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도 있을 텐데 왜 소비가 안 이뤄지냐는 것이다. 이를 두고는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해외여행 가서 그렇다"는 해석이 잇따랐다.실제 공항에는 12일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 122만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일 평균 20만4000명 수

    3. 3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넘어 구조 혁신으로, 장비는 자동화와 에너지 효율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글로벌 장비업체와 국내 소부장 기업들은 고집적·적층과 전력반도체 등 새로운 전장을 제시하며 기술 방향성을 공유했다. 차세대 반도체 경쟁의 승부처가 공정 구조와 생태계 혁신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체된 무어의 법칙…메모리의 재정의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 무대에 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경쟁의 방향성이 ‘속도 경쟁’에서 ‘구조 혁신’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양사는 각각 차세대 HBM 아키텍처와 AI 기반 연구개발(R&D)을 앞세워 향후 메모리 산업의 변화를 예고했다.송재혁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는 행사에서 고객 맞춤형 HBM과 zHBM 등 새로운 메모리 구조를 공개하며 AI 최적화 전략을 강조했다. 그는 “삼성 HBM4 기술은 업계 최고”라며 “HBM4E, HBM5 등 차세대 제품에서도 1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커스텀 HBM은 GPU와의 연결 구조를 최적화해 동일 전력에서 성능을 2.8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가 일부 연산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설계해 데이터 병목을 줄이고 전력 효율을 끌어올린 점도 눈길을 끌었다.GPU 위에 HBM을 수직으로 쌓는 zHBM 역시 기존 패키징의 틀을 바꾸는 시도로 평가된다. 송 사장은 “베이스 다이 성능을 개선해 전력 효율성을 크게 높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