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브라질서 모기 물려 감염" 현재 상태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브라질에서 모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질병관리대책본부는 22일 브리핑에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L(43)씨는 업무상의 이유로 방문한 브라질에서 모기에 물렸다고 한다"고 알렸다.지아바이러스 확진자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9일까지 22일간 브라질에 출장을 다녀왔다. 잠복기를 고려했을 때 첫 증상이 발현하기 2주 전인 지난 2일쯤 물렸을 것으로 질본은 보고 있다.L씨는 현재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L씨의 발열과 발진 증상이 완화된 상태로 임상적으로 회복단계에 완전히 진입한 상태"라고 전했다.질본은 현지에 함께 있었던 회사 동료들에 대한 역학조사도 진행 중이다.지카 바이러스는 숲모기(이집트숲모기 등)에 의해 전염된다. 소두증의 원인으로 의심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단 수혈이나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L씨는 21일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의 유전자 검사(RT-PCR)에서 지카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날 오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국내 지카바이러스 확진자 첫 발생ㆍ`소두증` 지카바이러스 첫 환자, "감염 NO" 1인실 격리 이유는?ㆍ거미, ‘You Are My Everything’ 소리바다 주간차트 2주 연속 정상ㆍ`태양의후예` 박근혜 대통령도 극찬 "젊은이들에 애국심 고취"ㆍ"설현, AOA 중 제일 예뻐서 껴안아"…`포옹 논란` 홍콩MC 해명 들어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