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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9.90원 급락...석달만에 1,150원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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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1,150원 대로 떨어졌습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53.6원으로 어제 종가보다 9.9원 하락했습니다.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150원대로 떨어앉은 건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여만입니다.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며 하락세가 강해졌습니다.여기에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400억원을 사들이면서 9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행진을 지속한 점도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국내 지카바이러스 확진자 첫 발생ㆍ`소두증` 지카바이러스 첫 환자, "감염 NO" 1인실 격리 이유는?ㆍ거미, ‘You Are My Everything’ 소리바다 주간차트 2주 연속 정상ㆍ`태양의후예` 박근혜 대통령도 극찬 "젊은이들에 애국심 고취"ㆍ"설현, AOA 중 제일 예뻐서 껴안아"…`포옹 논란` 홍콩MC 해명 들어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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