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탐스 CEO 입력2016.03.24 18:00 수정2016.03.25 01:51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혁신에 관해 이야기할 때 전문가의 의견은 물론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어떤 문제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방식의 도움을 줄 뿐이다. 혁신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는 친구나 소비자의 의견을 듣는 게 도움이 된다.”-미국 신발회사 탐스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CEO, 리가스튜디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2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3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한경ESG] ETC - 메가폰 지속가능성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마주하는 현실적 과제다. 세계적으로 120개국 이상이 ‘2050년까지 실질적 탄소배출을 0(제로)으로 만들겠다’는 탄소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