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 수석의 영예는 이화여대 재학생인 이샛별 씨가 안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웅지세무대생으로 만 19세인 유승민 군이다.
합격자 가운데 남성이 72.2%, 여성이 27.8%를 차지했다. 대학 재학 중 합격자 비율은 75.4%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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