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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유행예감]포근한 봄, 실용적인 아우터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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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이 끝나가고 유난히 춥고 쌀쌀했던 겨울도 이제 완벽하게 사라지고 있다. 포근한 계절이 온 만큼 나들이 가기에도 좋다. 나들이에 앞서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패션이다. 봄에는 전체적으로 옷차림을 가볍게 하고 실용성 있는 패션이 좋다. 특히 봄에 어울리는 아우터 하나면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봄날씨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다. 이에 봄 날씨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에 대해 알아봤다.배우 박신혜가 화사한 미모와 함께 봄꽃을 연상시키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1일 박신혜는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화려한 패턴의 블루종과 부츠컷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에 16 SS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소녀시대 태연이 봄 향기 물씬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0일 태연은 화보 촬영 차 김포공항으로 출국했다. 이날 태연은 귀여운 패턴이 가미된 블랙 원피스에 데님 재킷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은색 메탈릭 단화를 더해 센스를 더했다.배우 이솜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솜은 23일 화보 촬영 차 발리 덴파사르로 출국했다. 하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이솜은 이날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시크한 버버리 레더 재킷과 캐주얼한 진, 그리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럭색을 매치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배우 이연희가 봄을 부르는 핑크 코트 공항패션을 뽐냈다. 21일 이연희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핑크색 코트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았다.★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① 박신혜 : 상큼한 복고풍 패션~② 이솜 : 완전 시크해~③ 이연희 : 연기의 신!트렌드스타일팀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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