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드론택배 `플러티` vs 한국 `스카이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드론택배 도입 소식이 화제다. (사진=YTN뉴스 캡처)미국 드론택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국 드론제조기업 `플러티(Flirtey)`의 대표 맷 스위니가 지난 10일 연방항공청(FAA) 허가를 받은 자사 드론이 주거 지역 택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미국 드론택배는 회전자 6개가 달렸으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를 통해 미리 설정한 배달 경로를 따라 홀로 약 0.8km를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앞서 국내에서도 택배용 드론이 도입됐다. 지난해 CJ그룹과 국민안전처가 재난발생 긴급 사태 때 드론 구호를 위한 ‘국민안전 안심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자체 개발한 드론`CJ스카이도어(SkyDoor)`를 긴급구호품 전달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스카이도어는 현재 강원에서 시험 중이다. 최장 비행시간은 70분, 비행 반경은 20㎞ 내외다. 최대 3㎏의 물건을 옮기고, 초속 18m로 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J대한통운 측은 "당장 상용화는 어려우나 철저한 테스트와 연구를 거쳐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편집국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
    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
    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
    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
    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66억 주식 보상 받는다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66억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받는다.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이하 쿠팡)는 로저스 대표가 성과연동 주식 보상 PSU 조건을 충족해 클래...

    2. 2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죠"…'프리미엄 키즈' 역대급 호황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3. 3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