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현대, 유소년 축구지도자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울산현대축구단울산현대축구단은 29일 오전 클럽하우스 시청각실에서 유소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교육은 지도자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함에 있어 집단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상황에 대해 미리 알고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울산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가 직접 축구단을 방문해 진행됐다.성폭력 실태 및 관련법과 제도, 성폭력예방지도방법 등으로 이루어진 교육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폭력 없는 건강한 축구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비의무교육자(민간기업종사자, 소상공인, 아파트 경비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무료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교육을 받은 시민이 `나`의 행복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주변에 관심을 갖고 폭력예방을 실천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으로 이를 통해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폭력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울산은 이번 유소년 지도자들의 성교육에 앞서 지난주에는 U18, U15, U12 선수단의 성교육을 진행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에 대한 책임감과 바른 가치관을 형성에 힘썼다.
    편집국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만 길거리서 4세 여아 참수살해 `충격`…종교 혹은 마약 때문?
    ㆍ대만 4세 여아 참수살해 `충격`…사형제 존폐 논란 재점화
    ㆍ복면가왕 송소희 "어머님이 누구니?"...송소희에 시청률로 놀랐다
    ㆍ[카드뉴스] "들어는 봤나? 스파게티피자"‥톡톡튀는 `모디슈머` 제품들
    ㆍ승객 81명 탑승 이집트여객기 공중납치··키프로스 착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2. 2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

    3. 3

      美 관세 뚫고 반도체·자동차 '쌍끌이'…1월 수출 34% 증가

      반도체와 자동차, 휴대폰 등 주요 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도 수출 호황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1일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3.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