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중기, KBS '뉴스9' 출연, 뉴스 출연 이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중기
    송중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가 KBS 뉴스9에 출연했다. 송중기는 뉴스9에서 태양의 후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로 "그럼 살려요"라고 말한 뒤 권총을 뽑아드는 장면을 꼽았고, 윤명주보다 강모연이 더 이상형에 가깝다고 꼽았다.

    송중기는 "배우 말고도 다른 꿈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지 않나?"라는 질문에 "오늘 꿈을 하나 또 이뤘다. 사실 아나운서가 꿈이었는데 아나운서분과 이렇게 뉴스에서 방송을 해서 새로운 꿈을 실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혜선 " '레이디 두아' 너무 어려워…당 떨어져 과자 달고 살아"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어려운 캐릭터를 "과자"로 극복했다고 전했다.신혜선은 20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

    2. 2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최시원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글을...

    3. 3

      "보증금 1000, 월세 60만원"…크래커, 청년 주거 현실 담은 곡 발매

      아티스트 크래커(CRACKER)가 가장 보통의 하루를 노래한다.크래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1000/60'을 발매한다.'1000/60'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