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法 "김부선, 故장자연 소속사 前대표에 1000만원 배상하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원이 배우 김부선에게 고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 명예훼손 혐의에 따른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30단독 이경희 판사는 31일 고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김부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배상금 1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앞서 김부선은 2013년 3월 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가 직접 전화해 대기업 임원을 소개해준다며 술접대를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고 장자연의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김씨는 같은 해 10월 김부선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이후 논란이 커지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말한 대표는 김씨가 아닌 오래전 고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 중 한 사람`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당시 검찰은 해명 글을 SNS에 게시한 점 등을 감안해 김부선을 약식기소했으나 김부선은 무죄를 주장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하지만 재판부는 1, 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내리고 김부선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사진=JTBC)트렌드연예팀 조은애기자 eu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기욤 패트리 송민서 ‘예상대로 굿바이’...가깝고도 멀었던 사이?ㆍ박수진 예뻐진 모습으로 `방송 복귀`...어떻게 달라졌나ㆍ청송서 전투기 추락, `폭탄과 같은 무기` 있나 없나..무슨 일이?ㆍ러시아 재벌 2세, 1조원짜리 결혼식 A부터 Z까지 ‘대박이야’ㆍ신해철 집도의, “수술 중지하라” 명령 불복하고 소송전 나선 까닭ⓒ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로또복권 1등' 22명 잭팟 터졌다…당첨금 얼마나 받길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당첨번호 6...

    2. 2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3. 3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