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현대로템, 전동차 브라질에 첫 공장 입력2016.04.01 04:24 수정2016.04.01 04:24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로템이 브라질 상파울루주 아라라콰라시에 전동차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연간 200량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현대로템은 터키 미국에 이어 세 번째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현대로템은 브라질 공장 준공을 계기로 연평균 8조원에 달하는 중남미 신흥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2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3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