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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유역비, 열애 7개월 만에 결별설? "잘 만나고 있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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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유역비 커플이 열애 7개월 만에 결별설이 제기됐다.중국 시나연예는 31일 "유역비와 송승헌이 이미 헤어졌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송승헌 측은 이날 한 매체에 "결별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두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송승헌 유역비는 지난해 영화 `제3의 사랑`(감독 이재한)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2050년 날으는 신발 나온다…35년후 현실화될 기술들ㆍ[카드뉴스] "유 대위님 전두엽 피질에 이상이 생겼지 말입니다."‥사랑 호르몬 이야기ㆍ[공식입장] 김민재 최유라 측 "6월 결혼 NO, 교제기간 밝히기 어려워"ㆍ"상장하면 수익이 100배" 불법 유사수신업체 주의보ㆍ빅뱅, 美 ‘타임’ 대서특필 “빅뱅, `타임 100` 온라인 투표 3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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