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부이사장에 한문식 계명대 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 입력2016.04.01 15:56 수정2016.04.01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일 한문식 계명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사진)를 부이시장에 임명했다. 4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가는 한부이사장은 인하대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취득하고,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 기획실장등을 지냈다. 2015년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학회장을 맡기도 했다.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2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3 어펄마,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 투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