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조폐공사, 문진 십이지신 메달 5일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조폐공사는 십이지신(十二支神)을 디자인 소재로 한 고품격 문진메달을 5일 출시했다.

    통일신라시대 이후 고려시대에 걸쳐 탑과 능묘의 호석에 조각된 십이지신(十二支神)은 12가지 동물의 얼굴에 몸은 사람 모습으로 나타난다.

    우리나라에는 시간신과 방위신의 역할로서 해당 시간과 방향에서 오는 나쁜 기운을 막는 수호신으로 알려져 있다.

    조폐공사는 십이지신을 모티브로 한 문진메달을 2000년에 최초로 출시한 이후 이번에 두 번째로 출시했다.

    단동소재의 80mm, 360g 대형 메달로 후면에 각인된 홀마크는 메달의 품질을 보증하고 있고, 메달에 고리와 끈을 달아 문서 작업, 붓글씨, 캘리그라피 등의 작업 시 종이가 바람에 날리거나 움직이지 않게 누르는 문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했다.
    판매가격은 14만원(부가세 포함)이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전화주문(02-710-5228)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