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밀레, 한국 전용 진공청소기 출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흡입력 2000W 구현
독일 가전업체 밀레가 한국시장 전용 프리미엄 진공청소기 ‘C3 파워라인‘ 4종을 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흡입력을 2000W로 구현했다. 일반적으로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진공청소기의 흡입력(700~1000W)보다 두 배 높다. 또 헤파필터를 적용해 빨아들인 유해물질이 다시 밖으로 새어나갈 위험을 줄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윤일숙 밀레코리아 마케팅담당 이사는 “한국 소비자들은 흡입력 강한 청소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흡입력을 강조한 한국 전용 제품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세부 성능에 따라 50만~118만원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신제품은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흡입력을 2000W로 구현했다. 일반적으로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진공청소기의 흡입력(700~1000W)보다 두 배 높다. 또 헤파필터를 적용해 빨아들인 유해물질이 다시 밖으로 새어나갈 위험을 줄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윤일숙 밀레코리아 마케팅담당 이사는 “한국 소비자들은 흡입력 강한 청소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흡입력을 강조한 한국 전용 제품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세부 성능에 따라 50만~118만원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