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인산업·군산시 '메세나 협약' 입력2016.04.06 18:09 수정2016.04.07 06:0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갑을상사그룹 계열사인 국인산업은 전북 군산시와 ‘문화 공연 공동 추진을 위한 메세나 협약’을 6일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국인산업은 군산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29~30일 열리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 이날 군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을 마친 뒤 박무웅 국인산업 대표(왼쪽)와 문동신 군산시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재입대가 아닌 징역형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16일 연예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김강호 로엘 법무법... 2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니"…명절 때마다 '시끌' 명절을 앞두고 시가(媤家) 호칭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 등 전통적인 호칭을 두고 젊은... 3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