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꽃축제 밝힌 'G5 타임' 입력2016.04.08 17:29 수정2016.04.09 01:52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다음달 29일까지 서울 여의도동 트윈타워 서관의 실내 조명을 활용해 신형 스마트폰 명칭인 ‘G5’를 건물에 표출한다. 밤 9시부터 12시까지 이어지는 ‘G5 타임’은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과 겹치는 이달 17일까지는 매일, 1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는 매주 3회 진행된다.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파·강동 팔고 강남 갈까"…50대 부부 고민에 '손사래'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50대 맞벌이 부부다. 서울 송파와 강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lsqu... 2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 3 "쌈채소 못 먹겠네"…한파로 부추·풋고추 등 비저장성 작물 가격 급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부 온도에 취약한 대표적 채소인 부추 가격이 급등했다. 비저장성 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