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비즈니스 호텔, 올해 객실 1만개 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운대 인근 호텔 신축 '붐'
    1박당 평균 10만원 대 저렴
    국내외 알뜰 관광객 선호
    올해 부산지역 호텔 객실 수가 1만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국내외 관광객이 늘면서 해운대를 중심으로 중저가 비즈니스급 신축 호텔이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 지역 관광숙박업 등록업체가 총 91개(특급호텔 11개, 관광호텔 53개, 호스텔 23개, 콘도 4개)로 객실 수 9861개를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올해 신축 호텔의 지역분포는 해운대 5곳, 중구 3곳, 남구 2곳 등 10곳이다. 해운대는 이비스 앰배서더(256실)와 토요코인 해운대2호점(510실) 등이며 내년에도 호텔신라 자회사인 신라스테이(406실), 라마다 앙코르(408실) 등이 문을 연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2. 2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3. 3

      [속보] 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공개 비판에 "혼란 초래 사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내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가짜뉴스'라고 공개 비판하자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대한상의는 이날 오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