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백씨엠은 12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1호(지분 16.74%)에서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2호(29.30%)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