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러시아서 '우주인의 날' 행사 입력2016.04.12 17:37 수정2016.04.13 05:45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12일 UN이 지정한 ‘우주인의 날’을 맞아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의 나라 러시아에서 헌혈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헌혈캠페인 참가자에게 우주비행사가 무중력 상태에서 먹는 튜브형 우주식품을 나눠줬다.LG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전이 최우선"…그룹 내 자율주행 기술 결집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택시 운행의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꼽았다. ‘사람이 운전할 때보다 안전하다’는 신뢰를 주는 게 로보택시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 정의선 ... 2 美·中 주도 로보택시, 韓·日·유럽 '도전장'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개념이 처음 나온 건 1939년이었다. 당시 최대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lsquo... 3 다시 치솟는 원·달러 환율…1470원선 위협 원·달러 환율이 12일 10원 넘게 상승(원화 가치 하락)해 1460원대로 올라섰다. 일본 엔화가 큰 폭의 약세를 나타낸 데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이탈하면서 환율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이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