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대표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1993년 전자신문 기자로 입사했다. 2003년부터 전자신문인터넷 임원으로 7년간 재직했으며 2009년 온라인신문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는 전자신문인터넷에서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종합인터넷미디어 넥스트데일리 대표로 일했다.
온신협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사무국은 전자신문인터넷에 설치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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