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신후에 '전·현 대표이사 피소설' 조회공시 요구 입력2016.04.15 15:51 수정2016.04.15 15:5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는 15일 신후에 전·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사실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답변시한은 오는 18일 오후 12시까지다.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 2 李 대통령이 언급한 조각투자 인가…금융위가 밝힌 기준은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3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