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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고리`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4강진 발생‥지진해일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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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 함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남미 에콰도르에서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현지시각 16일 저녁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지진 발생 지역은 에콰도르 로사 자르테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지점이다.미국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 지진으로 반경 300㎞ 안에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두산 마그마 발견, 온천수 83도…화산 폭발 가능성은?ㆍ일본 구마모토 지진 `능가하는` 초강력 지진 엄습한다?ㆍ한채아 "여자 의자왕 됐을 것" 무슨말?ㆍ`나혼자산다` 황치열 母 "1등하면 중국인들이 욕한다"ㆍ김원준, 오늘(16일) 검사와 백년가약…비공개 결혼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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