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활 가르는 '디지털 빅뱅'] 폴크마르 데너 보쉬그룹 회장 입력2016.04.17 18:43 수정2016.04.18 01:44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는 우리의 예측을 뛰어넘었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에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아 처리한다. 이 시대에는 연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결된 세상에선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폴크마르 데너 보쉬그룹 회장, 2014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만 쪽 서류·통화기록, 수분 만에 분석"…AI가 미제사건 푼다 "인공지능(AI)이 알래스카 원주민 관련 미제 사건과 실종자 수사를 재개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됐습니다."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경찰국(APD)은 창설 105년 만인 지난해 9월 처음으로 AI 수사관 ... 2 젠슨 황의 '신비로운' 메모리 플랫폼…삼성·SK 기회 잡나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CES 2026'에서 발표했던 신비한 메모리 플랫폼이 하나 있었죠.'Inference Context Memory Platform.' 추론 맥락 메모... 3 이재용이 직접 모셔왔던 천재…삼성 떠나더니 美서 일냈다 [강경주의 테크X] 세바스찬 승(한국명 승현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뇌 지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가 수여하는 2026년 프라델 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NAS는 24일 신경 회로 재구성 및 해석 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