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모바일한경 첫 달 구독료 80% 할인 배너

화장품 '러쉬', 직원이 앞치마만 두르고 명동 활보…왜?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오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서울 명동에서 쓰레기를 줄이자는 뜻을 담은 누드 행진 행사를 벌인다.

러쉬는 22일 과대 포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일부 직원 및 고객들이 옷을 벗고 앞치마를 두른 상태로 명동 일대를 걷는 '고 네이키드(Go Naked)'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불필요한 포장재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는 뜻을 담은 행사로 러쉬가 진출한 각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9년 10월 서울 대학로에서 진행한 후 두번째다.

러쉬 관계자는 "현재까지 직원과 고객을 합해 약 30명이 행사 참여를 지원한 상태"라며 "참여자들은 속옷 등 가벼운 차림에 앞치마를 두르고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러쉬코리아 제공
사진=러쉬코리아 제공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