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기업 CEO 만난 이기권 장관 입력2016.04.20 18:47 수정2016.04.21 04:56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왼쪽 세 번째)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주요 외국인 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외투기업 CEO들은 이날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이 지연되면 투자환경이 나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