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김연아 홍보대사 위촉 입력2016.04.20 18:18 수정2016.04.21 06:5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E1은 20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구자용 회장(사진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팅 선수 김연아 씨(왼쪽)를 사회공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1개 장애인복지시설에 기부금 2억1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국내복귀 RIA '체리피킹' 차단…해외 재투자만큼 세혜택 축소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속보] 성장펀드 3년 이상 투자땐 최대 40% 소득공제…납입금 2억 한도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포토] 경찰 출석한 강선우 의원 "심려 끼쳐 죄송하다"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날 강 의원은 서울경찰청에 출석해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에 따라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 삶에는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말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