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26.10%에 해당하며, 인수일은 내년 9월28일이다.
회사 측은 "인천터미널물류단지 개발 책임준공일까지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경우 대출원리금 등을 인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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