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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1분기 영업익 291억원…전년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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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45.5% 증가한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6,391억원으로 1년전에 비해 13.9% 늘어났고 세전이익은 133억원을 기록했습니다.GS건설의 실적 개선은 분양 불량 착공에 따른 주택·건축 부문의 선전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목포 싱크홀, 깊이가 무려 4m ‘아찔’…전국 도로 곳곳 ‘구멍뻥’ 안전 괜찮나?ㆍ"양적완화 뭔지 모를것 같은데" 안철수, 박 대통령 겨냥 발언?ㆍ`불타는청춘` 곽진영♥박세준, 커플 탄생? 기습 뽀뽀 `파격적`ㆍ필리핀서 납치된 캐나다인 ‘참수’ 충격과 공포...“냉혹한 살인행위”ㆍ중소기업 70.5%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 내수활성화에 도움될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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