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 은행ㆍ증권사 휴무…택배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 방안이 확정되면서 금융사들도 휴무에 들어간다.28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6일 임시공휴일에는 증권시장과 채권시장이 쉬는 것은 물론 은행 등 대부분 금융사도 영업하지 않을 전망이다.금융당국에 따르면 부동산 계약이나 기업 간 지급결제 등으로 임시공휴일 당일에 거액의 거래를 해야 하는 고객은 미리 돈을 인출해두거나 인터넷 뱅킹의 이체 한도를 상향시켜놓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아울러 중요한 거래는 사전에 상대방과 거래일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은행·보험사·저축은행·카드사 등의 대출금이 6일 만기 되는 경우에는 연휴 이후인 9일까지 연체이자 없이 만기가 연장된다. 다만 고객이 희망한다면 금융사와 협의해 연휴 시작 전 상환하는 것도 가능하다.6일 만기되는 예금 역시 9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6∼8일 예금이자는 약정이율로 계산된다.카드·보험·통신사의 이용대금 결제일이 6일인 경우에도 자동으로 9일까지 결제일이 미뤄진다고 금융당국은 설명했다.한편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에 따른 택배사의 영업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해 8월14일 임시공휴일에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과 우체국 택배 등 대부분의 택배사들이 업무를 쉬어 올해도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된다.임시공휴일 택배 업무는 업체마다 사정이 다른 만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177억 이건희 회장 집, 12년째 ‘가장 비싼 집’ㆍ검찰, 보타바이오 압수수색…시세조종 부당이득 챙겼다?ㆍ전현무 "오상진-김소영 열애, 알았으면 막았을 것" 디스ㆍ허경영 `롤스로이스` 한달 렌트비만 800만원…재산이 얼마길래?ㆍ이창명, 결국 음주음전 협의로 입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77246' 20년 지나도 계속 나오는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2. 2

      쌀값 고공행진에…농가 판매가격지수 '역대 최고'

      농가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매가격 수준을 보여주는 농가판매가격지수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쌀값이 한 때 20㎏당 6만5000원을 웃돌 정도로 치솟으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한 영향이다.21일 국가데이터처가 ...

    3. 3

      그린란드 긴장에도 유가 반등…중국 수요 낙관론 부각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가 중국의 견조한 경제 성장세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9달러(1.51%) 오른 배럴당 60.34달러에 마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