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이름인 ‘루체하임’은 이탈리아어의 ‘빛, 밝음, 빛남’이라는 뜻의 루체(Luce)와 독일어로 ‘주거, 집’을 뜻하는 하임(Heim)을 결합한 단어다. ‘빛나는 당신을 위해 마련한 아늑한 보금자리’를 의미한다.
개발 호재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검찰청을 비롯해 서울동부지방법원 등 법조타운으로 조성 중인 송파 문정도시개발구역이 인접했다.
분양 관계자는 “개포택지개발지구는 앞으로 5년 내 1만8000여가구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라며 “강남 속 ‘미니 신도시’이자 최고의 부촌(富村)으로 거듭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 (02)400-511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