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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민앤지, 1분기 호실적 발표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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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앤지가 1분기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다.

    3일 오전 9시7분 현재 민앤지는 전날보다 400원(1.30%) 상승한 3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앤지는 전날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3억5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0억4200만원으로 27.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8억5700만원으로 17.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앤지는 분기별 계단식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시장의 우려와 달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한 83억원, 영업이익은 31.9%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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