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린스 유산분배 시작..쟁점은 유언장과 미발표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21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팝스타 프린스의 유산을 둘러싼 분배 절차가 시작됐다.2일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프린스의 유산 상속인들은 이날 미국 미네소타 주 채스카의 지방 법원에서 열린 유산분배 관련 첫 심리에 참석했다.프린스의 유산은 약 3억 달러(한화 3416억 원)으로 추산되며 그의 유산을 물려받을 이들은 프린스의 친여동생인 타이카 넬슨과 이복형제 5명으로 알려져 있다.외신들은 이번 유산분배의 쟁점을 크게 두 가지로 예상하고 있다. 하나는 프린스가 작성한 유언장의 유무와 그가 남긴 미발표 곡의 처리다. 어마어마한 양으로 추정되는 프린스의 미발표곡의 공개 여부 또한 상속자들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美 CNN 방송의 법률 평론가는 "프린스가 남긴 돈은 형제들이 나눌 순 있겠지만 미발표ㆍ미완성 곡은 어떻게 분배할 것이며 이런 유품이나 유작의 처리 방안을 두고 상속인들이 합의하지 못하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면서 유산분배가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유이♥이상윤 열애…이서진 "유이, 나한테 입술 내밀고 `뽀뽀 못하지?`"ㆍ설현 광고 수익 300억 "이상형 송중기와 사귀면 완판 커플"ㆍ제주공항 결항, SNS 현재 상황보니 "덕분에 강제휴가, 부장님 죄송"ㆍ옥시 기자회견 `불매운동` 불붙였다…3대 마트노조 "판매중단" 촉구ㆍ이성경, 몸매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 “절대 굶지 않는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2. 2

      바람같은 말만 믿고 계약했다간…"법정서 큰코 다쳐요"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