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 2층, 지상 21~25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4~142㎡ 총 1,041가구 분양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인근 지역으로 7만 4천여명의 배후수요 확보
    주거선호도 높은 고현지구 생활권 입지와 상동4지구 일대 높은 미래가치
    거가대교, 신거제대교 등 광역 도로망 통해 부산·통영 등 타 지역 접근 탁월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예정) 및 현관 안심카메라 등 보안 특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분양
    현대건설이 경남 거제시 상동동 110번지(상동4지구 A3블록) 일원에 지을 아파트 ‘힐스테이트 거제’ 총 1041가구 가운데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21~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A 552가구, △84㎡B 340가구, △119㎡ 146가구, △138㎡ 1가구, △141㎡ 1가구, △142㎡ 1가구다.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타입이 85% 이상을 차지한다.

    2009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거제 수월 힐스테이트(715세대)’와 더불어 거제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분양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직장․주거지 근접 입지…7만 4천여명 이상 배후수요 확보

    경남 거제는 조선업을 기반으로 성장, 현재 세계 1위의 조선 산업도시로 자리잡은 지역이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해양도시로 주목받으며 연간 600만명 가량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국내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도 손꼽히고 있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역가치와 미래가치로 주목받고 주거선호도가 높은 고현지구 생활권인 상동4지구 일대에 위치한다. 특히 현대건설이 아파트 공급을 하여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있고, 아주터널을 이용해 대우조선해양과도 차량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직장과 주거지가 근접한 입지이다.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및 협력업체까지 총 7만4000여명의 배후수요가 있는 인구 밀집지역이다.

    ■ 우수한 자연·교통여건 확보…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주거여건 쾌적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는 선자산과 계룡산, 독봉산, 국사봉과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양정저수지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 및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 운동시설 및 휴게시설과 연결된 약 500m 산책로도 조성된다.

    또한 주변 광역 도로망을 통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차량으로 부산까지 약 1시간 이면 이동할 수 있고, 신거제대교를 통해 통영 및 경남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마산~장목항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마산 및 창원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거제중앙로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고현지구 생활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거제시청․법원 등 행정기관을 비롯하여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하기 수월하다.

    주변 학교로는 상동초등학교, 삼룡초등학교, 고현중학교, 상문고등학교가 있다.


    ■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현관안심카메라 등 보안․안전 특화 선보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 인증을 획득할 예정으로 안전한 단지로 구현된다.

    범죄에 취약한 공간을 줄이기 위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CCTV를 설치하고, 지하주차장 내 비상벨과 단지 내 산책로에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주야간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각 개별 세대에는 현관 앞,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수상자(불청객)의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감시시스템인 현관 안심카메라도 설치된다.

    또한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가 각동 출입 현관과 엘리베이터 내부, 지하주차장, 놀이터 등에 설치되며 무인택배시스템 및 지상 1~2층의 경우 가스배관 방범 커버가 설치돼 세대 침입 위험을 낮춰줄 전망이다.

    세대 내부에는 어린 자녀의 안전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둥근 모서리 가구(주방가구 및 문선)가 적용되며, 욕실에는 미끄럼방지 타일도 도입된다.

    차량 대기공간인 키즈스테이션도 단지 내 들어서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능형 주차위치 시스템(UPIS : Ubiquitous Parking Information System)이 적용되어 지하주차장에 차량 주차 후 U-Key를 리더기에 대면 홈네트워크 시스템(월패드)에 주차위치가 자동 통보돼 자동차 위치를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이 외 보행자의 동선을 따라서 LED 불빛이 엘리베이터와 비상구로 인도하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 스마트 IT LED 조명 시스템’과 비상콜버튼, 주차관재·차번호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한 주차여건을 갖춘 단지로 구축한다.


    ■ 주거선호도 높은 평지지형 입지…차별화된 설계로 세대 내·외부 공간특화 선보여

    힐스테이트 거제가 입지한 거제시 일대는 바다가 접해 있는 특성상 지형의 경사가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희소가치가 높고 주거선호도 또한 높게 나타난다.

    현대건설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평지지형에 가까운 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도보로 단지 접근이 수월한 만큼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좋은 테라스가 일부 최상층 펜트하우스에 적용되며 남측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4베이·4.5베이(일부세대) 구조 등 차별화된 설계도 선보인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타입에 따라 ‘침실공간 강화형’과 ‘수납공간 강화형’, ‘가족공간 강화형’ 등 공간 구성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일부 타입에서 다목적 공간인 알파룸 및 주방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 공간 등을 제공해 입주고객 기호에 따른 활용이 가능하다.


    ■ 힐스테이트만의 에너지 절감…최첨단 스마트 시스템 적용

    힐스테이트 거제는 모든 세대에 힐스테이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 Hillstate Energy Management System)이 들어가고,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실별온도 제어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힐스테이트 스마트폰앱(HAS : Hillstate smartphone Application System)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을 제어해 편리하게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다.

    빗물 재활용 시스템과 바닥열 교환 형식의 환기시스템, 천장 카세트형 시스템 에어컨(유상옵션),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시스템 등의 깨끗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클린시스템이 적용된다. 생활편의 시스템인 통합형 월패드 등도 제공된다.

    현대건설은 층간소음 문제도 신경을 썼다.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응 설계기준에 따라 층간소음 저감재를 당사 기준인 30㎜(기존 20㎜)로 강화해 적용했다.

    녹색건축 및 건강친화형 주택 인증을 획득하여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커뮤니티에는 남․녀 독서실, 도서관, 키즈카페, 잉글리쉬 북카페 등 교육 특화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카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분양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거제는 거제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고현 생활권에 입지하고 미래가치가 뛰어나 분양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며 "중소형 위주의 구성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만의 완성도 높은 특화 시설과 첨단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거제의 모델하우스는 경남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02월 예정이다.

    김호영 한경닷컴 기자 en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동네 토허제 풀린대" 소문에 '들썩'…전문가들 '경고' [돈앤톡]

      "서울 일부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된다는 지라시(사설 정보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돌았어요. 내용대로라면 우리 동네가 수혜를 입게 돼 기대가 큽니다."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국토교통부가 이달 중순께 추가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토지거래허가 구역을 재조정한다는 지라시가 확산하며 실수요자들이 동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규제를 앞두고 나오는 지라시를 맹신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허제 재조정과 관련한 사설 정보지는 약 열흘 전부터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등 부동산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시중에 빠르게 퍼졌다. 해당 문서에는 강남·서초·송파·마포·용산·성동·강동구를 제외한 서울 전 지역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고, 구리와 부천 등 경기도 일부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새로 지정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외에도 대출 요건이나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 완화 등 각종 내용이 담겼는데, 시장의 눈길을 사로잡은 대목은 단연 토허제 재조정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확대와 관련한 내용이었다.이런 정보지를 접한 이들은 저마다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드러냈다. 서울 동북권에 거주하는 A씨는 "관심 있게 지켜보던 지역이 토허제가 풀린다는 내용이 포함돼 반가웠다"면서 "토허제가 풀리면 바로 전세를 끼고 물건을 사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내용의 사설 정보지가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규제 완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

    2. 2

      은마 49층 재건축…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서울 강남권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이르면 다음달 통합심의 절차를 마친다. 조합은 재건축 후 바뀔 대치동 청사진을 주민에게 공개하며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인근 재건축 단지도 일제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노후 단지에서는 사업 초기 위원장 자리를 두고 주민 갈등이 벌어지는 등 잡음도 상당하다. ◇ 은마, 다음달 통합심의 완료 예정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22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위한 서류를 제출하고 오는 26일까지 재건축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을 진행한다. 재건축 계획을 확정 짓는 사업시행계획 인가 직전 단계다. 이르면 다음달 통합심의 절차가 끝날 전망이다. 지난해 9월 서울시가 정비계획안을 확정 지은 지 4개월여 만이다.조합이 공개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중앙에 지상 최고 49층 주동을 중심으로 주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스카이라인을 통일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50m 폭의 공공보행로와 단지 외곽에 조성되는 근린공원은 지하에 주차장을 설치해 주변 학원가 통학 수요를 분산할 예정이다.2023년 새로운 추진위원회 구성 후 조합 설립 절차를 마치며 사업이 속도를 냈다. 서울시도 지난해 10월 ‘신속통합기획 시즌2’ 첫 적용 단지로 은마아파트를 선정하며 지원에 나섰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최대 331.9%)를 적용받아 지상 최고 49층, 5893가구로 탈바꿈할 계획이다.조합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특화 설계 등을 검토하면서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까지 끝낼 방침이다. 최정희 은마아파트 조합장은 “최근 통합심의 논의를 앞두고 관계기관 의견을 받는 중&

    3. 3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한옥 모티브…'창의적 외형' 프로젝트 속속 선봬

      성냥갑에서 벗어난 창의적 외형의 건축물을 짓는 프로젝트가 서울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들 프로젝트에 디자인 혁신에 따른 용적률 완화, 행정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적용된다.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투시도)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용적률·건폐율 완화, 행정 지원, 사업 추진 자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창의적 건축물 설계를 유도한다.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부지 등 20곳에서 관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어반 플라타너스는 저층부를 목(木) 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구성해 한옥에서 볼 수 있는 곡선을 현대적인 건축 설계로 재해석한 게 특징이다. 이 공간에는 이벤트 광장, 전망 공원, 전시 라운지 등 시민 공유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층부는 구조체가 드러나는 방식의 입면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인공지능(AI) 특구 핵심 거점인 네오플랫폼은 첨단기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입체 복합도시를 구현한다. 저층부는 AI 관련 전시·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메인 타워 최상층에는 정원형 실내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와 사전협상 중이어서 향후 사업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서울시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시 접수 등 사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공성을 확보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섰다. 서울도시공간포털 정보광장에 세부 운영 기준을 공개해 민간사업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설계 의도가 시공 과정에서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계자가 공사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설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